| 제목 | 고난이도 수술 임플란트, ‘이것’ 꼭 체크해야 (2022.09.27) |
|---|---|
| 등록일 | 2022-10-21 |
| 조회수 | 25 |
|
▲사진=평택 모두가원하는치과 홍대웅 원장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우리는 살면서 노화, 염증, 다양한 사건사고 등의 이유로 인해 치아가 부서지거나 심한 경우 치아가 빠지는 치아 상실을 겪는다. 온전한 치아 개수와 모양은 심미적으로도 중요하지만 음식물을 씹고 삼키는 저작 기능 역할을 하기 때문에 치아 상실은 일상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만약 어떠한 이유로 인해 치아가 빠졌거나 잇몸이 약해 치아가 흔들려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하고 있지 못한다면 자연 치아의 기능을 대신할 인공 치아를 식립하는 ‘임플란트’ 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임플란트는 고난이도 수술 중 하나로 사전에 환자의 구강구조, 치조골, 신경 위치, 저작력 등을 면밀히 살펴보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때문에 수술 전 3D CT를 통해 입체적으로 진단하고 숙련도 높은 전문의가 분야별 협진을 통한 치료 계획을 수립한 뒤 개인별 맞춤형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옳다. 이때 임플란트 종류 역시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합한 것은 어떤 것인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자가혈 임플란트는 환자의 혈액에서 추출한 고농축 혈소판을 이식할 뼈와 함께 사용하는 방법이다. 혈액 내 성장인자를 추출해 뼈 형성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기존 뼈 이식보다 거부반응, 부작용이 적고 뼈 이식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기존 틀니의 단점을 보완한 틀니 임플란트도 있다. 틀니를 착용하게 되면 음식물 저작 시 받는 힘 때문에 통증이 있거나 틀니가 움직이면서 잇몸에 상처를 낸다. 그러나 틀니 임플란트는 앞쪽 잇몸에 적은수의 임플란트를 식립한 뒤 연결장치를 사용해 틀니를 고정하기 때문에 입 안에서 틀니가 빠질 염려가 없고 저작력도 우수하다. 평택 모두가원하는치과 홍대웅 원장은 “임플란트 수술 후 재료의 문제나 환자의 관리 소홀, 구강외과적 수술 경험의 부족 문제 등이 발생한다면 기존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다시 수술을 진행하는 재수술 임플란트를 진행해야 한다. 해당 수술은 첫 임플란트보다 훨씬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구강외과 전공 의료진이 필수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플란트는 환자마다 각기 다른 치아와 잇몸 상태 등을 고려해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획일화된 방식으로 수술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 합리적인 진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최소한의 치료를 통해 최적의 치료 효과를 보고 싶다면 임상경험이 풍부한 구강외과 의료진이 진료하는지, 최신 의료장비를 도입한 치과인지, 안전한 정품 임플란트 재료를 쓰는지 등을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
|
| 이전글 | 치아교정 효과 높이려면 치과 정기검진과 사후관리 중요 (2022.09.27) |
|---|---|
| 다음글 | 앞니 임플란트, 자연스러움과 안정성 체크가 필수 (2022.06.02)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