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잇몸뼈 부족하면 임플란트 못 한다?…이제 옛말된 이유 (2022.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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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2-11-24 |
| 조회수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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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웅 원장(사진=모두가원하는치과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의료기술의 발달로 ‘잇몸뼈가 부족하면 임플란트는 못 한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다. 과거 잇몸뼈가 거의 남아 있지 않은 경우, 잇몸뼈 폭, 길이가 부족한 경우 임플란트를 식립하기에 열악하다고 여겨졌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않은 채 임플란트 수술을 강행하면 상악동 천공이나 신경 손상의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잇몸뼈 부족으로 PRF 자가혈 임플란트를 선택하는 경우 특수 원심분리기 장비를 통해 단백질 성분의 농축된 뼈 성장인자 채취, 이식이 정확히 이뤄지는지 알아봐야 한다. 자가혈 임플란트는 골생성, 잇몸 재생을 촉진하고 출혈, 부기 감소, 염증 예방, 회복 기간 단축에 도움을 줘 임플란트 성공률을 높인다. 단 자가혈 임플란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보철과, 치주과, 구강악안면외과 지식을 모두 아우르는 의료진의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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